쏘우3(Saw 3,2006) -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 About Etc


쏘우 4편을 보기위한 전초전 및 내용정리로 1,2,3편을 요 며칠새 보고있다.

앞의 두 영화와는 달리 이 영화는 극장에 가서 봤었기 때문에 쉽사리 잊혀지질 않는다.

1,2편과 마찬가지로 상관이 있는 2개의 이야기가 동시에 펼쳐진다.

직쏘를 살려야 자신도 사는 여의사의 이야기와 차사고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이야기.

여의사인 린은 근무하던 병원에서 납치되어 낯선곳에서 깨어난다.

직쏘와 아만다와 만나게 된 그녀는 직쏘의 생명이 유지되어야만 터지지 않는 장치를

목에 하게 되고 직쏘의 수술을 하게 되는데...

제프 역시 집에 있다가 납치되고 낯선곳에서 깨어나게 되고 3년전 자신의 아들의

차사고와 관련된 인물을 한명씩 만나게 되는데...

역시 보면서 느꼈지만 초반의 쇠사슬 신공과 끝부분쯤의 비틀기 신공은 정말 손에 땀이 나게 한다.

1,2편에 나왔던 여형사 캐리(직쏘 전문이었다던) 역할의 배우가 상당히 괜찮길래 찾아보니


스타쉽 트루퍼즈 1편에 나왔던 주인공 친구였다. 나중에 벌레들에게 죽게되는..

그때는 금발에 파릇파릇했던거 같은데.. 제법 늙었구나..

그리고 직쏘의 수술중에 잠깐 잠깐 비치던 이 금발 여인은 누굴까..


혹시 직쏘의 마누라.. 혹시 4편에 중요인물로 나오는건 아닌가 몰겠다.

흠.. 4편은 제프가 자기 딸을 찾는것으로부터 시작하려나..

나쁜 직쏘새끼 지가 그런 극한 상황에서 올바른 선택을 혹은 살아남기 위한

제대로 된 선택을 할수 있으려나 몰겄다.

4편이 나름 기다려 진다. ㅋㅋ 스포일러 안보게 조심해야 겄다.

덧글

  • 아아낭ㄹ미ㅏㄴ두랴ㅐ 2008/09/26 15:04 # 삭제 답글

    아나!!! 좀 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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