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기라는 한정된 공간과 좀비라는 괴물을 접목시켜 만든 영화.
소재는 상당히 독특했던거 같은데 특별히 기억에 남을 만한 영화는 아닌거 같다.
요런 영화에서 꼭 그렇듯 과학자가 나오고 그 과학자가 만든것을 이용하여 돈을 벌려고 하는
악덕업자(?) 같은 놈이 나온다.
근데 그 과학자가 만든 것이 죽어낸 사람을 다시 살려내는 좀비였으니 문제지..
아무튼 영화의 내용은 봉인된 좀비가 풀려나고 좀비에 의해 사람들이 하나씩 다시 감염되어 좀비가 되고
남은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게 내용이다.
비슷한 영화로는 샤무엘 잭슨이 나오는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 영화는
아직 보지 못했다.
비행기라는 소재도 이제는 수많은 그래서 이제는 조금 식상한 비행기 납치같은 액션,스릴러 물의 소재가 아니라
공포물의 소재로 바뀌어 가는 거 같다.
간단한 킬링타임용의 영화로 좋은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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