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죠 또는 도전자 허리케인 About Etc



이야~ 정말 멋진 애니였다.

어렸을때 본 애니 중 지옥의 외인부대(에어리어 88)와 함께 거의 쌍벽을 이루었던 애니다.

남자의 로망과도 같은 두 애니~

"모두 불태웠다" 허리케인 죠의 마지막 대사!!!

이 얼마나 멋진가~

김종서가 부른 애니 주제가도 묘하게 어울렸던가 같다.

얼핏 나는 기억에 MBC에서 해줬던가..
 
그림체도 상당히 거칠다고 해야 하나 어쩔때 보면 무서울 정도로 투박했던 그림체였던 걸로 기억한다.

눈을 상당히 강조해서 표현했던거 같다.

오래전에 지옥의 외인부대 DVD는 사놓고 못 보고 있는데 내일의 죠도 DVD가 있으려남..

한번 찾아봐야 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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