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우를 모방한 영화라길래 최소한의 기대를 하고 본 영화다.
하지만.. 전혀 아니었다.
이런 스릴러 혹은 호러 영화의 흔합 조합인
추레하고 무뚝뚝한 혼자 사는 남자 고참 형사와 의욕에 넘치는 신참 여형사가 나온다.
몸에 이상한 글자가 새겨진 듯한 전기에 탄 시체가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그리고 시작되는 연쇄 살인...
범인을 밝혀나가는 이야기다.
뜬금없이 쉽사리 밝혀지는 범인의 정체와
막판에 펼쳐지는 정말 더 뜬금없는 로맨스란...
간만에 진짜 재미없는 영화를 본거 같다.
태그 : 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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