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디어(Rovdyr, 2008) - 파트릭 시베르센 감독 About Movie


노르웨이산 영화.

영화의 시작은 한 여성이 누군가에게 쫓기면서 시작된다.

잠시 후 화면은 바뀌어 어디론가 여행하는 두쌍의 커플이 나온다.

겉으로는 친해 보이지만 먼가 안 맞아 보이는 커플들.

그리고 어느 시골마을 주유소에 도착하게 되고,


차가 부서졌다며 접근하는 약간 이상해 보이는 여인네와 동행하게 된다.
차타고 얼마 되지 않아 몸이 좋지 않다며 차를 세워 달라는 그녀
그리곤 먹은 것을 확인하기 시작한다.

잠시의 실랑이가 있고 나서
그리고 앉아서 잠시 휴식을 취하던 의문의 여인은 어떤 소리를

듣자 모두에게 어서 도망치라며 도망치려 한다.

그리고 시작되는 악몽의 시간들.

과연 이들을 살아남을수 있을까?

간단히 말해 이 영화는 광활한 숲속에서 펼쳐지는 "인간사냥(?) "의 이야기다.

동물을 어떻게 사냥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만, 표적의 공포심을 극대화시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몰이를 해나가는 모습들이 보인다.

그닥 내용은 없다.

땅덩어리가 넓은 곳에서의 이런 소재들 정말 흔하다.

소재가 흔하다는 것은 실제로 그런 일들이 있을수도 있다는 것이겠지.

흔한 소재의 영화라 그리 재미 있게 보지는 못했다.

낯선곳은 정말 조심해야 겄다.





덧글

  • 문화파괴 2009/03/04 22:47 # 답글

    북유럽은 동물사냥반대운동이 활발하다고 합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혹시 감독이 그러한 의미를 두고 만든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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