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미트(Dead meat,2004) - 코너 맥마흔 감독 About Movie


사육하던 소들이 바이러스를 전염시켜 좀비가 된 사람들과의 싸움을 그린 영화다.

같은 해에 만들어진 "새벽의 저주"와 비교해서는 특수 효과 같은 것들이나

영상들이 좀 부실한듯 하니 상당히 저 예산으로 만들어 진듯 하다.

어쩌면 그래서 더 정이 갈수 있는(?) 영화 같기도 하다.

피터 잭슨 감독의 "고무인간의 최후" 필이 나는 듯한 영화.

여자 주인공의 하이힐 신공과 남자 주인공의 삽 휘둘르기 신공이 기억에 남는다.

요즘 대세(?)인 빠른 좀비들과는 달리 느릿느릿 움직이고

살이 매우 물렁물렁하고 잠까지 자는 좀비들이 나온다.

런닝타임이 길지 않아서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였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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